황희찬, 안 풀리네…'공격 포인트 無+경고' 팀은 9연패 수렁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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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4 17:00
황희찬이 간만에 선발로 나선 울버햄프턴 원더러스가 선두 아스널에 패배했다. 이로써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9연패 수렁에 빠졌다.
울버햄프턴은 14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EPL 1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아스널에 자책골로만 두 골을 내주고 1-2로 무릎 꿇었다. 울버햄프턴은 정규리그 9연패 및 개막 이후 16경기 연속 무승(2무 14패·승점 2)으로 20개 팀 중 최하위에 머물렀다. 반면, 아스널은 승점 36(11승 3무 2패)으로 리그 선두를 지켰다.
황희찬은 예르겐 스트란 라르센과 3-5-2 대형의 투톱으로 선발 출전했다. EPL 5경기 만의 선발 출전이다. 앞선 4경기에서는 교체 출전-결장-교체 출전-결장을 반복했다.
울버햄프턴은 14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EPL 1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아스널에 자책골로만 두 골을 내주고 1-2로 무릎 꿇었다. 울버햄프턴은 정규리그 9연패 및 개막 이후 16경기 연속 무승(2무 14패·승점 2)으로 20개 팀 중 최하위에 머물렀다. 반면, 아스널은 승점 36(11승 3무 2패)으로 리그 선두를 지켰다.
황희찬은 예르겐 스트란 라르센과 3-5-2 대형의 투톱으로 선발 출전했다. EPL 5경기 만의 선발 출전이다. 앞선 4경기에서는 교체 출전-결장-교체 출전-결장을 반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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