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MLS 골 침묵' 못 깨고 대표팀 합류…역대 최대 포상금 내건 축구협회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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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분전
LAFC, 시애틀 상대로 1-0 승
손, 슈팅 7개 쐈으나 공격포인트 기록 못해
"골 나오지 않아도, 내 능력 없어지지 않아"
솔트레이크시티 이동해 대표팀 합류
축구협회, 최종 명단 선수단에 5천만원씩 전달
손, 슈팅 7개 쐈으나 공격포인트 기록 못해
"골 나오지 않아도, 내 능력 없어지지 않아"
솔트레이크시티 이동해 대표팀 합류
축구협회, 최종 명단 선수단에 5천만원씩 전달
미국프로축구(MLS) 로스앤젤레스(LA)FC의 손흥민(34)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치른 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끝내 골 침묵을 깨지 못한 채 대표팀에 합류한다.
LAFC는 2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MLS 시애틀 사운더스와의 홈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리그 3연패를 끊어내며 서부 컨퍼런스 5위(승점 24·7승 3무 5패)로 올라섰다.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한 손흥민은 공격포인트를 올리지 못했다. 이번 시즌 개인 최다인 7개의 슈팅을 시도했으나 모두 불발돼 씁쓸한 뒷맛을 남겼다. 올 시즌 리그 13경기에 출전해 9도움을 올린 그는 현재 앤더스 드레이어(샌디에이고FC)와 함께 도움왕 공동 1위를 달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