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와 어깨를 나란히…' 손흥민, MLS 올스타 최종후보 5인에 포함…부앙가도 뽑힐까 스포츠뉴스 0 136 1시간전 [OSEN=서정환 기자] 슈퍼스타 손흥민(34, LAFC)이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2026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커뮤타전 팬투표에서 각 포지션별 유력 후보들이 모습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