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중계 레알티비 - EPL·MLB·NBA·KBO 멀티뷰 동시 시청 무료중계

손가락 골절에도 골문 지킨다…투혼 보여준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즈, 아스톤 빌라의 창단 첫 유로파리그 우승 이끌었다 > 스포츠뉴스

손가락 골절에도 골문 지킨다…투혼 보여준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즈, 아스톤 빌라의 창단 첫 유로파리그 우승 이끌었다

스포츠뉴스 0 184
손가락 골절에도 골문 지킨다…투혼 보여준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즈, 아스톤 빌라의 창단 첫 유로파리그 우승 이끌었다
사진 | EPA 연합뉴스

사진 | EPA 연합뉴스

[스포츠서울 | 조성로 기자] 아스톤 빌라 골키퍼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즈는 유로파리그 결승전서 승리 후 워밍업 도중 손가락 부상을 입었다고 고백했다.

아스톤 빌라는 21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열린 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에서 독일의 프라이부르크를 3-0으로 완파하고 44년 만의 유럽대항전 트로피, 유로파리그 창단 첫 우승을 차지했다.

하지만 경기 후 마르티네즈 인터뷰는 또 다른 관심을 끌게 만들었다.

0 Comments
제목

경험치랭킹

  • 1 ykkksm4806 451,000P
  • 2 Yjkkhh4806 149,000P
  • 3 에이스 7,000P
  • 4 존파링 3,000P
  • 5 존파리 3,000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