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지켜보는 것 고통스럽다" 손흥민 처참한 심경 고백…"결과 볼 때마다 마음 아파"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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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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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미은 21일(한국시각) 미국 매체 USA 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잔류를 위해 싸우고 있는 토트넘에 대해서 이야기했다. 손흥민은 "토트넘을 지켜보는 것은 정말 고통스럽다. 작년은 정말 놀라운 성취를 이뤘던 해였기 때문이다"라며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2015년 손흥민이 토트넘에 입단한 후, 토트넘은 21세기 전성기를 보냈다. 2024~2025시즌 유로파리그 우승, 2018~2019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준우승, 2016~2017시즌 EPL 준우승 등 여러 업적이 있었다. 손흥민이 있던 10년 동안에는 토트넘이 우승을 위해 싸웠다. 강등을 위해서 처철한 사투를 벌인 적은 없다. 2024~2025시즌에 리그 17위를 달성한 적이 있지만 강등권과는 거리가 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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