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연고지 악연팀' 맞붙는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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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 01:00
[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어린이날에 프로축구 K리그1에서는 가장 치열한 또 악연으로 얽힌 연고 더비가 펼쳐진다.
5일 오후 2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는 부천FC와 제주SK가 하나은행 K리그1 2026 12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
올 시즌 개막 전부터 부천과 제주의 만남은 큰 관심을 불러 모았다. 연고 이전 악연으로 얽힌 팀이기 때문이다. 제주SK는 2006년 전신 부천SK가 제주로 연고지를 옮기며 창단했다. 부천FC는 이듬해 연고 팀을 잃은 시민들이 힘을 모아 시민구단으로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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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개막 전부터 부천과 제주의 만남은 큰 관심을 불러 모았다. 연고 이전 악연으로 얽힌 팀이기 때문이다. 제주SK는 2006년 전신 부천SK가 제주로 연고지를 옮기며 창단했다. 부천FC는 이듬해 연고 팀을 잃은 시민들이 힘을 모아 시민구단으로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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