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최다 기회 창출' 풀타임 활약에도 웃지 못한 PSG, 로리앙과 난타전 끝 2-2 무승부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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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3 07:00
[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이강인(25)이 풀타임을 뛰었지만 파리 생제르맹(PSG)은 승리를 거두진 못했다.
PSG는 3일(한국시간)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랑스 리그앙 32라운드 홈경기에서 로리앙과 2-2로 비겼다. 이로써 PSG는 22승3무5패(승점 69)를 마크하며 리그 선두 자리는 유지했으나, 승점 3을 챙기진 못하며 2위 랭스(20승3무7패·승점 63)과 격차를 더 크게 벌리진 못했다. 로이앙은 10승11무10패(승점 41)로 9위다.
이강인은 4-3-3 포메이션의 중앙 오른쪽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했다. 경기 초반부터 PSG가 주도권을 잡았다. 전반 6분 왼쪽 측면에서 데지레 두에가 오른발로 크로스를 올렸고, 이브라힘 음바예의 헤더골로 이어져 PSG가 먼저 앞서갔다.
![[축구]이강인 풀타임, PSG 로리앙과 2-2 무](https://news.nateimg.co.kr/orgImg/sd/2026/05/03/133851223.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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