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 혐오 발언' 비니시우스와 싸운 프레스티아니, 6경기 출전 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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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5 11:00
[리스본=AP/뉴시스] 포르투갈 프로축구 프리메이라리가 벤피카의 잔루카 프레스티아니(왼쪽),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레알 마드리드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2026.02.17.
UEFA는 25일(한국 시간) 성명을 통해 윤리 및 징계 조사관의 조사 결과 차별적 행위(동성애 혐오)를 저지른 프레스티아니에게 6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부과한다고 알렸다.
단 3경기는 집행이 유예됐고, 프레스티아니는 UCL 녹아웃 플레이오프(PO) 2차전에 출전하지 못해 실제로는 2경기에 나서지 못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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