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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위독한 상태에서 깨어났다"…조규성-이한범 동료, 대낮에 흉기 피습 '경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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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위독한 상태에서 깨어났다"…조규성-이한범 동료, 대낮에 흉기 피습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미트윌란 유망주 알라마라 자비가 흉기 사건으로 중상을 입는 충격적인 일이 발생했다. 다행히 수술을 마친 뒤 현재는 안정적인 상태로 알려졌다.

미트윌란은 21일(한국시간) 공식 발표를 통해 "19세 선수 알라마라 자비가 흉기 공격으로 심각한 부상을 입었지만, 두 차례 수술 이후 상태가 안정됐다. 인공 혼수 상태에서 깨어났으며, 상황을 고려했을 때 비교적 양호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구단은 당국과 긴밀히 협력하며 선수와 가족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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