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르르' 토트넘, 손흥민 이어 또…'강등 현실화→캡틴 매각 유력' 이적료 무려 1040억
스포츠뉴스
0
167
04.21 15:00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손흥민(34·LAFC)을 떠나보낸 토트넘 홋스퍼가 또 주장을 매각할 준비를 하는 분위기다. 손흥민을 뒤이은 캡틴 크리스티안 로메로(28)가 팀의 강등 위기 속에서 이적설에 휩싸였다.
영국 매체 'EPL인덱스'는 21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토트넘 스타 로메로를 6000만 유로(약 1040억 원)에 영입하려 한다"며 "토트넘은 이번 여름 로메로를 향한 이적 제안을 들어볼 의사가 있다"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현재 벼랑 끝에 몰려 있다. 최근 선덜랜드전 패배 후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전 무승부로 강등권인 18위까지 추락한 상황에서 악재가 겹쳤다. 핵심 수비수 로메로는 선덜랜드전에서 이미 부상으로 시즌 아웃 판정을 받은 상태다.
| 손흥민(왼쪽)과 크리스티안 로메로. /AFPBBNews=뉴스1 |
영국 매체 'EPL인덱스'는 21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토트넘 스타 로메로를 6000만 유로(약 1040억 원)에 영입하려 한다"며 "토트넘은 이번 여름 로메로를 향한 이적 제안을 들어볼 의사가 있다"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현재 벼랑 끝에 몰려 있다. 최근 선덜랜드전 패배 후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전 무승부로 강등권인 18위까지 추락한 상황에서 악재가 겹쳤다. 핵심 수비수 로메로는 선덜랜드전에서 이미 부상으로 시즌 아웃 판정을 받은 상태다.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