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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0m→2680m' 캡틴 손흥민, 먼저 고지대와 싸움 중…홍명보호에 귀중한 '최신 경험' > 스포츠뉴스

'2160m→2680m' 캡틴 손흥민, 먼저 고지대와 싸움 중…홍명보호에 귀중한 '최신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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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산호세 어스퀘이크스와 홈경기에서 드리블하는 LAFC 손흥민. 사진 | 연합뉴스

사진 | AFP연합뉴스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그야말로 귀중한 경험이다.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을 두 달여 앞둔 축구대표팀 ‘홍명보호’의 최대 화두는 고지대와 싸움이다. 체코, 멕시코와 조별리그 A조 1~2차전을 나란히 해발 1571m 고지대인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아크론 스타디움에서 치른다.

고지대는 공기 저항이 적어 볼의 속도와 회전에 영향을 준다. 선수의 피로도 이르게 온다. 홍명보호가 과달라하라 입성 전 고지대인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 사전 캠프를 꾸린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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