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대통곡, '북런던 멸망의 날' 다가온다…슈퍼컴퓨터 충격 예측, "토트넘 18위로 강등"→"아…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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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0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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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더선은 20일(한국시가) '슈퍼컴퓨터가 예측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최종 순위, 아스널과 토트넘이 몰락한다'고 보도했다.
더선은 '아스널의 우승 희망은 맨체스터 시티전 패배 이후 빠르게 사라지고 있다. 지난주까지는 슈퍼컴퓨터가 아스널을 리그 우승 1순위로 꼽았지만, 이제 그렇지 않다. 9점차였던 선두 경쟁은 3점 차이로 줄어들었고, 맨시티는 한 경기 덜 치렀다. 남은 경기는 5경기다. 슈퍼컴퓨너는 맨시티가 아스널보다 승점 1점을 앞서며 시즌을 마치리라 예상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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