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의 울버햄튼, 사실상 강등…한국인 PL 전멸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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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9 11:00
울버햄튼은 지난 18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리즈 앨런드 로드에서 열린 리즈와의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3라운드 원정경기에서 0-3 완패했다.
울버햄튼은 전반 18분 코너킥 상황에서 제임스 저스틴에게 선제골, 전반 20분 노아 오카포에게 추가골을 내주며 초반부터 고전했다. 경기 종료 직전인 후반 50분 도미닉 칼버트르윈의 페널티킥 득점을 허용해 끝내 0-3으로 참패했다. 후반 30분 교체 투입된 황희찬은 분전했으나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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