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교체' 울버햄튼, 리즈 원정서 완패…8년 만의 강등 직전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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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9 10:00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이 교체로 출전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튼이 리즈 유나이티드전 완패로 2부 리그 강등 위기에 내몰렸다.
울버햄튼은 지난 18일(한국 시간) 영국 리즈의 엘런드 로드에서 열린 리즈와의 2025~2026시즌 EPL 3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3으로 졌다.
3경기 무승(1무 2패)에 빠진 20위 울버햄튼(승점 17·3승 8무 22패)은 한 경기 덜 치른 17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승점 32·8승 8무 16패)와 승점 15 차로 벌어졌다.
울버햄튼은 지난 18일(한국 시간) 영국 리즈의 엘런드 로드에서 열린 리즈와의 2025~2026시즌 EPL 3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3으로 졌다.
3경기 무승(1무 2패)에 빠진 20위 울버햄튼(승점 17·3승 8무 22패)은 한 경기 덜 치른 17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승점 32·8승 8무 16패)와 승점 15 차로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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