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 POINT] '급발진 상의 탈의' 빼고 다 좋았다…시몬스 살린 데 제르비, 갤러거 활용도 굿! 하지만 극장골 허용→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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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9 10:00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은 2경기 만에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급발진 상의 탈의 세리머니만 제외하면 사비 시몬스는 좋았고 코너 갤러거 활용법도 인상적이었다. 하지만 무승부에 그쳤다. 데 제르비 감독은 시간이 촉박한 상황에서 내용도 중요하나 결과를 내야 한다.
토트넘 홋스퍼는 19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33라운드에서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과 2-2 무승부를 거뒀다. 이로써 토트넘은 리그 15경기 연속 무승을 기록했다.
데 제르비 감독은 지난 선덜랜드전에서 토트넘 사령탑 데뷔전을 치렀는데 0-1로 패배했다. 그러면서 토트넘은 18위를 유지했고 축구통계매체 '옵타' 기준 강등 확률이 50%에 육박할 정도로 상황은 심각해졌다. 설상가상 주장이자 수비 핵심인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부상을 당해 향후 시즌 뛸 수 없게 됐다. 악재가 겹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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