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어디 간 거야? 5개월째 안 보여"…매과이어-리산드로 징계 속 궁금증 부르는 한 맨유 선수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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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부활했지만 마타이스 더 리흐트는 사라졌다.
영국 '더 아이 페이퍼'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더 리흐트는 맨유에서 5개월 동안 뛰지 못했다.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 내내 더 리흐트는 나오지 못했다. 캐릭 임시 감독은 복귀가 임박했다고 했고 훈련도 했지만 다시 치료실로 돌아갔다. 훈련장에 더 리흐트는 없으며 여전히 치료를 받고 있다. 그러면서 여러 음모론이 나오고 있다"라고 전했다.
루벤 아모림 감독 아래에서 시즌을 시작한 맨유는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 그럼에도 아모림 감독은 3백을 고수했는데 더 리흐트가 중심이 됐다. 더 리흐트는 아약스, 유벤투스, 바이에른 뮌헨을 거쳐 맨유로 왔는데 확실한 활약을 하지 못하고 있었다. 커리어 내내 발목을 잡는 부상이 맨유에서도 괴롭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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