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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대 반복' 북중미 챔피언스컵의 행운…손흥민, MLS 선택은 옳았다 > 스포츠뉴스

'고지대 반복' 북중미 챔피언스컵의 행운…손흥민, MLS 선택은 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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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오른쪽)이 지난 15일 멕시코 푸에블라 에스타디오 쿠아우테목에서 열린 크루스 아술과의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2차전에서 동점골을 넣은 데니스 부앙가를 축하하고 있다. AP연합뉴스

손흥민(오른쪽)이 지난 15일 멕시코 푸에블라 에스타디오 쿠아우테목에서 열린 크루스 아술과의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2차전에서 동점골을 넣은 데니스 부앙가를 축하하고 있다. AP연합뉴스

손흥민(34·LAFC)은 지난해 여름 정들었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를 떠나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로 활동 무대를 옮겼다. 30대 중반에 가까워진 그는 축구 선수로 전성기도 지나가고 있다.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사실상 ‘라스트 댄스’가 예고된 그는 개최지 미국에 안착했다. 손흥민은 “마지막 월드컵이 될 수도 있기에 모든 것을 다 쏟아부을 수 있는 환경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8개월 남짓한 시간이 지난 결과 손흥민의 선택은 옳았다는 분위기로 흘러간다.

한국이 이번 월드컵 조 추첨에서 미국이 아닌 멕시코에서 조별리그를 모든 경기(1~2차전 과달라하라·3차전 몬테레이)를 치르면서 엇갈린 감은 있지만, 예상치 못한 행운이 따랐다. 손흥민의 소속팀인 로스앤젤레스(LA)FC가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에서 승승장구하면서 남들보다 먼저 멕시코 고지대에 적응할 기회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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