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폭로 나왔다! "미래 구단주 메시와 잦은 언쟁에 결국 폭발" 충돌하는 감독 대신 'NO' 못하는 사령탑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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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OSEN=강필주 기자] 하비에르 마스체라노(42) 감독의 갑작스런 사임이 결국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 때문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인터 마이애미는 지난 15일(한국시간) 홈페이지 등 공식 채널을 통해 "마스체라노 감독이 개인적인 사유로 감독직에서 물러나기로 결정했다"며 "기예르모 오요스(63) 스포츠 디렉터가 임시 사령탑을 맡을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마스체라노 감독은 2024년 11월부터 지휘봉을 잡은 뒤 지난해 인터 마이애미를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우승으로 인도했다. 메시와의 친분 속에 인터 마이애미 사령탑에 올랐다는 비판을 뒤로 하고 타이틀을 따내 인정을 받았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4/17/202604170842773996_69e17670828e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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