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성 공백' 마인츠, 두 번 울다···스트라스부르에 0-4 패 UECL 4강 좌절 '경기 후 난투극' 징계 불가피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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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이재성이 부상으로 결장한 마인츠가 프랑스 원정에서 처참히 무너지며 유럽축구연맹(UEFA) 콘퍼런스리그(UECL) 4강 진출에 실패했다. 1차전 승리 이점을 살리지 못하고 0-4로 완패했다. 대패도 모자라 경기 종료 후 상대와 집단 몸싸움 난투극을 벌여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마인츠는 17일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의 스타드 드 라 메노에서 열린 스트라스부르와의 2025-2026 UECL 8강 2차전 원정 경기에서 0-4로 대패했다. 지난 10일 홈 1차전에서 2-0으로 이겨 기선을 제압했던 마인츠는 1·2차전 합산 점수에서 2-4로 밀려 4강 진출에 실패해다. 이재성은 왼쪽 엄지발가락을 다쳐 스트라스부르와 1차전 출전선수 명단에서 빠진 뒤 정규리그 1경기를 포함해 이날까지 공식전 3경기 연속 결장했다.
마인츠는 홈에서 거세게 몰아친 스트라스부르에 주도권을 내줬다. 전반 26분 세바스티안 나나시에게 선제골을 허용했고 마인츠는 9분 뒤 추가 골도 내줬다.
마인츠는 17일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의 스타드 드 라 메노에서 열린 스트라스부르와의 2025-2026 UECL 8강 2차전 원정 경기에서 0-4로 대패했다. 지난 10일 홈 1차전에서 2-0으로 이겨 기선을 제압했던 마인츠는 1·2차전 합산 점수에서 2-4로 밀려 4강 진출에 실패해다. 이재성은 왼쪽 엄지발가락을 다쳐 스트라스부르와 1차전 출전선수 명단에서 빠진 뒤 정규리그 1경기를 포함해 이날까지 공식전 3경기 연속 결장했다.
마인츠는 홈에서 거세게 몰아친 스트라스부르에 주도권을 내줬다. 전반 26분 세바스티안 나나시에게 선제골을 허용했고 마인츠는 9분 뒤 추가 골도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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