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튀르키예 무대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오현규에 대한 프리미어리그 클럽들의 관심이 주목받고 있다.
오현규는 지난 11일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열린 안탈리아스포르와의 2025-26시즌 튀르키예 수페르리그 29라운드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며 베식타스의 4-2 완승 주역으로 활약했다. 오현규는 지난 1월 베식타스 합류 이후 7골을 기록 중인 가운데 안탈리아스포르전에서 튀르키예 무대 첫 멀티골을 선보이며 골 감각을 과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