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로드맵 '공개' 홍명보호, 손흥민·이강인·김민재 합류가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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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손흥민(왼쪽부터), 김민재, 이강인이 2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2차 예선 태국과의 경기 전 공식훈련을 하고 있다. 2024.03.20. [email protected]
홍명보호는 오는 6월12일 오전 11시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체코와 대회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치른다.
이후 19일 오전 10시 같은 장소에서 개최국 멕시코와 2차전을 소화한 후, 25일 오전 10시 멕시코 몬테레이의 에스타디오 BBVA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조별리그 마지막 일정을 갖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