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도 벤치서 놀랐다 '시작 35초 만에 호러쇼' GK 노이어 "난 최악이다" 자책…그래도 후반에 '야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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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바이에른 뮌헨 수문장 마누엘 노이어(40)가 '블랙아웃' 순간을 떠올렸다.
뮌헨은 16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레알 마드리드와의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2차전 홈 경기에서 4-3으로 역전승했다.
1차전 원정에서 2-1로 승리했던 뮌헨은 합계 스코어 6-4로 앞서며 4강에 진출했다. 이로써 뮌헨은 4강에서 리버풀을 누르고 올라온 '디펜딩 챔피언' PSG와 격돌한다. 김민재와 이강인(PSG)의 '코리안 더비'도 성사됐다.
|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김민재. /AFPBBNews=뉴스1 |
| 바이에른 뮌헨 골키퍼 마누엘 노이어. /AFPBBNews=뉴스1 |
뮌헨은 16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레알 마드리드와의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2차전 홈 경기에서 4-3으로 역전승했다.
1차전 원정에서 2-1로 승리했던 뮌헨은 합계 스코어 6-4로 앞서며 4강에 진출했다. 이로써 뮌헨은 4강에서 리버풀을 누르고 올라온 '디펜딩 챔피언' PSG와 격돌한다. 김민재와 이강인(PSG)의 '코리안 더비'도 성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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