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곁 지키던 절친 마스체라노, 인터 마이애미 감독 전격 사임…후임엔 메시의 '축구 아버지'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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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5 16:00
하비에르 마스체라노(42) 인터 마이애미 감독이 개인적인 사유를 이유로 전격 사임했다. 지난해 11월 부임해 첫 시즌 MLS컵 우승이라는 성과를 냈지만, 1년 5개월 만에 자리를 내놨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인터 마이애미는 15일 홈페이지를 통해 마스체라노 감독이 개인적인 사유로 감독직에서 물러나기로 했으며, 스포츠 디렉터 기예르모 오요스가 임시 사령탑을 맡는다고 밝혔다.
마스체라노 감독은 2024년 11월 인터 마이애미 지휘봉을 잡은 뒤 지난 시즌 MLS 동부 콘퍼런스 우승을 달성했다. 챔피언결정전인 MLS컵에서는 밴쿠버 화이트 캡스를 3-1로 꺾고 우승 트로피까지 들어올렸다. 부임 첫 시즌 최고의 성적을 냈지만, 2026시즌 들어 분위기가 반전됐다. MLS 7경기에서 3승 1무 3패를 기록해 동부 콘퍼런스 3위에 머물고 있고, 북중미카리브 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에서는 16강 탈락의 쓴맛을 봤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인터 마이애미는 15일 홈페이지를 통해 마스체라노 감독이 개인적인 사유로 감독직에서 물러나기로 했으며, 스포츠 디렉터 기예르모 오요스가 임시 사령탑을 맡는다고 밝혔다.
마스체라노 감독은 2024년 11월 인터 마이애미 지휘봉을 잡은 뒤 지난 시즌 MLS 동부 콘퍼런스 우승을 달성했다. 챔피언결정전인 MLS컵에서는 밴쿠버 화이트 캡스를 3-1로 꺾고 우승 트로피까지 들어올렸다. 부임 첫 시즌 최고의 성적을 냈지만, 2026시즌 들어 분위기가 반전됐다. MLS 7경기에서 3승 1무 3패를 기록해 동부 콘퍼런스 3위에 머물고 있고, 북중미카리브 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에서는 16강 탈락의 쓴맛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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