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극찬, 좋아할 수는 없다…"이강인, 우승하려면 필요해" 엔리케 강조 → 아틀레티코 이적 또 막히겠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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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11:0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을 두고 요동치던 이적시장의 파동이 사령탑의 한마디에 멈춘 것으로 보인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이강인을 향한 절대 신뢰를 재확인하면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행을 둘러싼 시나리오에 사실상 제동이 걸렸다.
영국 매체 '트리뷰나'에 따르면 엔리케 감독이 리버풀과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을 앞두고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강인과 곤살루 하무스를 향한 높은 평가를 공개적으로 드러냈다. 이들은 파리 생제르맹의 베스트11이라기보다는 12~13번째 자원으로 분류된다. 경기마다 가장 먼저 교체 투입되는 즉시 전력감 정도인 셈이다.
영국 매체 '트리뷰나'에 따르면 엔리케 감독이 리버풀과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을 앞두고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강인과 곤살루 하무스를 향한 높은 평가를 공개적으로 드러냈다. 이들은 파리 생제르맹의 베스트11이라기보다는 12~13번째 자원으로 분류된다. 경기마다 가장 먼저 교체 투입되는 즉시 전력감 정도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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