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주전 가능성도?…'명문 셀틱 주전 윙어' 양현준, 커리어 하이! 어느새 시즌 9호 골→월드컵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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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6 11:00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양현준이 9호 골을 터트리면서 셀틱 입성 후 커리어 하이 시즌을 이어가고 있다.
셀틱은 6일 오전 0시 30분(한국시간) 스코틀랜드 던디에 위치한 덴스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32라운드에서 던디FC에 2-1 승리를 기록했다. 셀틱은 3위에 위치했다.
던디전에서 양현준은 우측 윙어로 선발 출전했는데 전반 8분 만에 골을 기록했다. 양현준 슈팅이 골라인을 넘어갈 때 벤자민 니그렌이 밀어넣어 최초 기록은 니그렌 골이었지만 양현준 골로 정정됐다. 양현준 골에 힘입어 앞서가던 셀틱은 후반 12분 시몬 머레이에게 실점을 허용했다. 후반 37분 켈레히 이헤아나초 골로 다시 앞서갔고 승리 팀은 셀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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