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 리뷰] '19분 만에 도움 4개' 손흥민 올랜도 시티전서 커리어 사상 첫 단일 경기 4개 어시스트…시즌 두 자릿수 …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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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5 14:00
[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손흥민(34)이 개인 커리어 사상 처음으로 한 경기 4도움을 기록하며 LAFC의 대승을 이끌었다.
LAFC는 5일(한국시간) 미국 LA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올랜도 시티와 2026 메이저리그 사커(MLS) 6라운드 홈경기서 6-0 완승을 거뒀다. 개막 이후 무패(5승1무·승점 16)를 이어간 LAFC는 서부 콘퍼런스 선두를 지켰고, 올랜도 시티는 동부 콘퍼런스 14위(1승5패·승점 3)에 머물렀다.
LAFC의 득점 행진은 손흥민의 발끝에서 시작됐다.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그는 전반 7분 오른쪽 측면을 파고들어 낮고 빠른 크로스로 다비드 브레칼로의 자책골을 유도했다. 손흥민은 전반 20분 센터서클 부근에서 공을 탈취해 상대 풀백과 센터백 사이 뒷공간으로 침투한 드니 부앙가에게 패스를 찔렀고, 부앙가의 칩샷 득점을 도왔다.
![[8면][축구]손흥민 올랜도 시티전 도움 4개](https://news.nateimg.co.kr/orgImg/sd/2026/04/05/133675809.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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