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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생·16골' 창창한 공격수 팔고 '불혹' 바라보는 베테랑을 남긴다?…"회장이 직접 재계약 강력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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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계속 바르셀로나에 남을 것으로 보인다.

영국 '골닷컴'은 29일(한국시간) 스페인 '스포르트'를 인용해 "바르셀로나가 베테랑 스트라이커 레반도프스키의 잔류를 확정 짓기 위해 새로운 계약을 제시하며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폴란드 축구 국가대표 레반도프스키는 세계적으로 알려진 스트라이커다. 과거 도르트문트와 바이에른 뮌헨에서 뛰어난 득점력을 여실히 뽐냈고, 현재는 바르셀로나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1988년생으로 적지 않은 나이지만 여전히 건재하다. 이번 시즌 37경기 16골 3도움을 올렸다. 대표팀에서도 큰영향력을 뽐내고 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플레이오프 준결승에서 알바니아를 상대로 득점을 터뜨리며 승리로 이끌었다. 결승에서 스웨덴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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