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베르데를 보는 것 같다"…'카세미루와 결별' 맨유에 있었으면 딱인데! '유스 출신' 가너, 英 국대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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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9 23:00
[인터풋볼=송건 기자] 제임스 가너의 평가가 나날이 오르고 있다.
잉글랜드는 28일 오전 4시 45분(한국시간) 잉글랜드런던에 위치한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A매치 친선 경기에서 우루과이와 맞붙어 1-1 무승부를 거뒀다.
가너는 수비형 미드필더로 출전해 조던 헨더슨과 짝을 맞췄다. 자신의 첫 A매치 데뷔전이었는데, 준수한 활약을 펼쳤다. 축구 통계 매체 '풋몹'에 따르면 69분을 소화한 가너는 패스 성공률 93%(37/40), 기회 창출 4회, 수비적 행동 6회 등을 기록, 마커스 래시포드와 함께 팀에서 가장 높은 평점인 7.6점을 부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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