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을 만큼 참았다!' 맨유 '입장 표명' 요구→"월드컵 전까지 '잔류vs이적' 의사, 똑바로 말해라"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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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9 22:00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에게 확답을 요구했다.
영국 ‘트리뷰나’는 29일(한국시간) 맨유 소식을 전하는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 내용을 인용 “맨유는 계속해서 제기되고 있는 이적설 속에서도 핵심 미드필더인 페르난데스를 반드시 잔류시키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맨유는 페르난데스에게 올드 트래퍼드에 남기를 원한다는 뜻을 전달했다. 이와 관련해 어떤 애매함도 없도록 입장을 명확히 했다”며 “다만, 5700만 파운드(약 1141억원) 규모의 바이아웃이 있다. 이는 해외 구단만 적용된다. 페르난데스의 미래는 여전히 열려 있는 상태”라고 밝혔다.
영국 ‘트리뷰나’는 29일(한국시간) 맨유 소식을 전하는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 내용을 인용 “맨유는 계속해서 제기되고 있는 이적설 속에서도 핵심 미드필더인 페르난데스를 반드시 잔류시키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맨유는 페르난데스에게 올드 트래퍼드에 남기를 원한다는 뜻을 전달했다. 이와 관련해 어떤 애매함도 없도록 입장을 명확히 했다”며 “다만, 5700만 파운드(약 1141억원) 규모의 바이아웃이 있다. 이는 해외 구단만 적용된다. 페르난데스의 미래는 여전히 열려 있는 상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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