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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맨유에 배신감 안겨준 '성골 유스' 라이벌 첼시까지 외면했다 "800억에 합류 후 소속팀 삭제"

스포츠뉴스 0 165
맨유 유소년 출신 가르나초. 파브리지오 로마노 SNS 캡처

맨유 유소년 출신 가르나초. 파브리지오 로마노 SNS 캡처

가르나초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첼시를 삭제했다. 가르나초 개인 SNS 캡처

가르나초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첼시를 삭제했다. 가르나초 개인 SNS 캡처

알레한드로 가르나초가 첼시에서 행복하지 않은 것 같다.

영국 ‘트리뷰나’는 28일(한국시간) “가르나초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소개란에 첼시를 삭제해다”고 알렸다.

이어 “첼시 윙어 가르니초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첼시와 관련된 흔적을 삭제해 팬들에게 충격을 안겼다”며 “지난해 8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에서 ‘제2의 아자르’라는 응원을 받으면서 첼시에 합류한 점을 생각하면, 지금 행실은 우려를 낳기 충분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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