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에 2-5 대패' 포체티노 미국 감독, "아 월드컵에서 지는 것 보다 낫잖아요" 너스레 스포츠뉴스 0 116 03.29 17:00 [OSEN=정승우 기자] 5골을 내주고 무너졌다. 정작 마우리시오 포체티노(54) 감독은 크게 흔들리지 않았다. "차라리 지금 아픈 게 낫다"라고 말했다.미국 대표팀은 2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틀랜타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벨기에와 평가전에서 2-5로 완패했다. 전반 웨스턴 맥케니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이후 내리 5골을 내주며 무너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