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일룬 '민재형 딱 기다려'···덴마크·체코·아일랜드·북마케도니아 유럽 PO 승자, 한국과 월드컵 첫판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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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6 14:00
축구대표팀 홍명보호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판에서 맞붙을 유럽 팀이 이번 A매치 기간에 정해진다.
한국은 멕시코, 남아공, 유럽축구연맹(UEFA) 플레이오프(PO) D조 승자와 함께 월드컵 A조에 속해 있다. 유럽 PO D조 경쟁을 통과한 팀과 오는 6월 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아크론 스타디움에서 조별리그 첫 경기를 치른다.
D조에서는 덴마크(FIFA 랭킹 21위), 체코(43위), 아일랜드(59위), 북마케도니아(66위)가 경쟁을 펼치게 된다. 27일 새벽 진행될 PO 준결승에서는 덴마크와 북마케도니아, 체코와 아일랜드가 각각 맞붙고, 승리한 두 팀이 4월 1일 PO 결승전을 치를 예정이다.
한국은 멕시코, 남아공, 유럽축구연맹(UEFA) 플레이오프(PO) D조 승자와 함께 월드컵 A조에 속해 있다. 유럽 PO D조 경쟁을 통과한 팀과 오는 6월 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아크론 스타디움에서 조별리그 첫 경기를 치른다.
D조에서는 덴마크(FIFA 랭킹 21위), 체코(43위), 아일랜드(59위), 북마케도니아(66위)가 경쟁을 펼치게 된다. 27일 새벽 진행될 PO 준결승에서는 덴마크와 북마케도니아, 체코와 아일랜드가 각각 맞붙고, 승리한 두 팀이 4월 1일 PO 결승전을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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