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실화' 홍명보호 무서워서 축구하겠나…남아공 무장 괴한, 멕시코 유명 축구 기자 간첩 혐의로 구금 '미승인 드론 사용이 …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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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6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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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매체 헤코르드는 25일(한국시각) '텔레비사라는 매체는 매 월드컵마다 그래왔듯이 멕시코의 상대국들에 취재진을 파견했다. 남아공에 '프로페(Profe)'라는 애칭으로 사랑받는 훌리오 이바녜스 기자를 보냈다. 그런데 지난 수요일, 그가 SNS 라이브 방송을 하던 중 무장한 괴한들이 방으로 들이닥쳤고, 방송이 끊기기 직전 기자가 '무슨 일입니까?'라고 묻는 목소리가 들렸다'며 훌리오 기자가 무장 괴한으로부터 공격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이어 '현재 텔레비사 내부적으로는 훌리오 기자가 남아공의 한 감옥에 수감되어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그는 먼 타국에서 일주일째 구금되어 있으며 정확히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확신할 수 없는 상태'라며 충격적인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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