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즈만 오피셜→이강인 아틀레티코행' 스페인 확신 "초고속 협상 돌입…빅클럽 영입 전쟁"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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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6 01:00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의 스페인 라리가 복귀 가능성이 그 어느 때보다 구체화되고 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상징이자 구단 역대 최다 득점자인 앙투안 그리즈만(35)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이적을 확정 지으면서 그 공백을 메울 최우선 적임자로 낙점된 이강인의 아틀레티코행에 가속도가 붙는 흐름이다.
스페인 매체 '피차헤스'는 25일(한국시간) "이강인이 루이스 엔리케 감독 체제의 PSG에서 확실한 주전으로 자리 잡지 못한 상황에 불만을 느끼고 있다"며 "따라서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이적설이 강력한 힘을 얻고 있다"고 보도했다.
특히 매체는 "이강인은 과거 발렌시아와 마요르카를 거치며 스페인 리그의 특성을 완벽히 파악하고 있다. 이는 핵심인 그리즈만 이탈 직후 즉각적인 전력 보강이 필요한 아틀레티코에 결정적인 요소"라고 분석했다.
| 파리 생제르맹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 합성 사진. 동그라미 사진은 앙투안 그리즈만. /사진=아틀레티 엑스트라 SNS 캡처 |
스페인 매체 '피차헤스'는 25일(한국시간) "이강인이 루이스 엔리케 감독 체제의 PSG에서 확실한 주전으로 자리 잡지 못한 상황에 불만을 느끼고 있다"며 "따라서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이적설이 강력한 힘을 얻고 있다"고 보도했다.
특히 매체는 "이강인은 과거 발렌시아와 마요르카를 거치며 스페인 리그의 특성을 완벽히 파악하고 있다. 이는 핵심인 그리즈만 이탈 직후 즉각적인 전력 보강이 필요한 아틀레티코에 결정적인 요소"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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