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 박지성도 놀랄 짐승 피지컬" 앙리, 48살에 "복싱 선수 데뷔" 예고…"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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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6 01:00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최근 놀라운 근육질 몸매를 공개한 '박지성 절친' 티에리 앙리(49)가 그가 복싱 선수로 링에 오를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영국 '더선'은 24일(현지시간) 유명 복싱 트레이너 말릭 스콧의 말을 인용해 "앙리가 이달 초 체육관에서 선명한 복근을 뽐낸 후 복싱 데뷔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디온테이 와일더의 전 트레이너로 잘 알려진 스콧은 지난 2024년 앙리와 CBS 스포츠 방송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케이트 스콧과 결혼하며 앙리와 친분을 쌓게 됐다. 스콧은 인터뷰에서 앙리가 복싱에 도전한다면 기꺼이 그를 훈련시키겠다는 적극적인 의사를 표명했다.
| 티에리 앙리. /사진=더선 갈무리 |
영국 '더선'은 24일(현지시간) 유명 복싱 트레이너 말릭 스콧의 말을 인용해 "앙리가 이달 초 체육관에서 선명한 복근을 뽐낸 후 복싱 데뷔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디온테이 와일더의 전 트레이너로 잘 알려진 스콧은 지난 2024년 앙리와 CBS 스포츠 방송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케이트 스콧과 결혼하며 앙리와 친분을 쌓게 됐다. 스콧은 인터뷰에서 앙리가 복싱에 도전한다면 기꺼이 그를 훈련시키겠다는 적극적인 의사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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