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유의 오진 사태' 레알 마드리드 "음바페 멀쩡한 무릎을…"→"박살 날 뻔했다" 충격 폭…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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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5 20:00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세계적인 명문 구단 레알 마드리드가 팀의 간판스타 킬리안 음바페(28)의 부상 부위를 오진하는 초유의 촌극을 빚었다. 의료진이 다친 왼쪽 무릎 대신 멀쩡한 오른쪽 무릎을 검사하는 치명적인 실수를 저지른 사실이 드러났다.
스포츠 전문 매체 '디 애슬레틱'은 25일(한국시간) "음바페의 무릎 부상은 레알 마드리드 의료진이 작년 12월 엉뚱한 다리를 스캔하면서 악화됐다"고 보도했다.
같은 날 스페인 유력지 '마르카'는 또한 "음바페의 무릎 부상은 레알 마드리드 의료진이 오진을 저지른 뒤 시작된 재앙"이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 킬리안 음바페가 그라운드에 쓰러져있다. /AFPBBNews=뉴스1 |
스포츠 전문 매체 '디 애슬레틱'은 25일(한국시간) "음바페의 무릎 부상은 레알 마드리드 의료진이 작년 12월 엉뚱한 다리를 스캔하면서 악화됐다"고 보도했다.
같은 날 스페인 유력지 '마르카'는 또한 "음바페의 무릎 부상은 레알 마드리드 의료진이 오진을 저지른 뒤 시작된 재앙"이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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