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선수인데 일본이 '또다른 프리미어리거 배출' 기대?…분데스리가 브레멘 주전 GK 관심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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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5 00:00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일본은 또 한 명의 프리미어리거 배출을 기대하고 있다.
일본 '골닷컴'은 24일 "니가타 미오는 올여름 프리미어리그에 도전할 것이다. 베르더 브레멘은 일단 니가타를 향한 제안을 거부하고 있지만 더 많은 프리미어리그 클럽들이 니가타를 노리고 있다. 아시아 시장을 향한 개척에 관심이 있어 보인다"고 전했다.
일본명 니가타 미오, 독일 이름은 미오 바크하우스다. 독일-일본 혼혈인 니가타는 묀헨글라트바흐에서 태어났고 이후 가와사키 프론탈레 유스에 입단해 일본 생활을 했다. 알레마니아 아헨 유스로 가 독일에 다시 발을 들였고 이후 브레멘 유스에 입단을 했다. 네덜란드 팀인 FC폴렌담으로 임대를 가 주전으로 활약을 하면서 경험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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