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강등위기' 토트넘, 칼 빼들었다! 투도르 감독과 합의 하에 결별…후임은 또 다시 임시감독, '슈퍼코치' 휘터 '유력'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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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4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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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팀토크는 '토트넘과 이고르 투도르 감독이 상호 합의 하에 결별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원인은 성적부진이다.
노팅엄전 패배가 결정적이었다. 토트넘은 22일 오후 11시 15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훗스퍼스타디움에서 열린 노팅엄과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1라운드에서 0대3 대패를 당했다. 승점 30에 머문 토트넘은 이날 패배로 17위로 추락했다. 노팅엄(승점 32)이 토트넘을 제치고 16위에 올라섰다. 토트넘과 강등 마지노선인 18위 웨스트햄(승점 29)과의 승점차는 불과 1점.
![[속보]](https://news.nateimg.co.kr/orgImg/sc/2026/03/24/202603240100169460011753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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