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석티비 스포츠중계 - 해외축구중계, EPL중계, MLB중계, NBA중계 프리미엄 실시간 고화질 시청

"팀 패배 속 유일하게 빛난 양현준"···멀티골 이어 팀 졸전 경기서도 맹활약 '월드컵 기대감' > 스포츠뉴스

"팀 패배 속 유일하게 빛난 양현준"···멀티골 이어 팀 졸전 경기서도 맹활약 '월드컵 기대감'

스포츠뉴스 0 158
셀틱 양현준이 15일 마더웰전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골을 넣고 있다. AP연합뉴스

셀틱 양현준이 15일 마더웰전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골을 넣고 있다. AP연합뉴스

9개월 만에 축구대표팀 홍명보호에 승선한 양현준(24·셀틱)이 팀내에서 입지를 탄탄히 다지고 있다. 대표팀 합류 전 치른 마지막 경기에서 팀은 졸전 끝에 패했지만 “유일한 희망”이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축구 매체 풋볼인사이더는 23일 ‘통계 자료로 보는 셀틱 스타, 던디 유나이티드전 패배 후에도 고개를 들 수 있는 이유’라는 제목으로 양현준의 활약을 집중 조명했다. 셀틱은 이날 하위 스플릿의 던디를 맞아 무난히 승리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0-2로 불의의 일격을 당했다. 리그 우승을 노리는 셀틱에겐 뼈아픈 패배였다. 승점 61점에서 머문 셀틱은 선두 하츠(승점 66)와 2위 레인저스(승점 63)와 승점을 줄일 기회를 놓쳤다.

셀틱은 이날 점유율에서 74-26으로 압도적 우위를 보였지만, 골이 터지지 않았다. 이 매체는 “셀틱은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경기력을 보이며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다. 그저 끔찍한 경기였고 팀원 대부분이 용납할 수 없는 경기력을 보여주었으나 양현준만이 셀틱에 활기를 불어넣었고, 그는 경기 내내 오른쪽 측면을 지배했다”고 전했다.

0 Comments
제목
보증업체 문의

경험치랭킹

  • 1 ykkksm4806 152,000P
  • 2 Yjkkhh4806 149,000P
  • 3 존파링 3,000P
  • 4 존파리 3,000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