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패배 속 유일하게 빛난 양현준"···멀티골 이어 팀 졸전 경기서도 맹활약 '월드컵 기대감'
스포츠뉴스
0
158
03.24 14:00
9개월 만에 축구대표팀 홍명보호에 승선한 양현준(24·셀틱)이 팀내에서 입지를 탄탄히 다지고 있다. 대표팀 합류 전 치른 마지막 경기에서 팀은 졸전 끝에 패했지만 “유일한 희망”이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축구 매체 풋볼인사이더는 23일 ‘통계 자료로 보는 셀틱 스타, 던디 유나이티드전 패배 후에도 고개를 들 수 있는 이유’라는 제목으로 양현준의 활약을 집중 조명했다. 셀틱은 이날 하위 스플릿의 던디를 맞아 무난히 승리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0-2로 불의의 일격을 당했다. 리그 우승을 노리는 셀틱에겐 뼈아픈 패배였다. 승점 61점에서 머문 셀틱은 선두 하츠(승점 66)와 2위 레인저스(승점 63)와 승점을 줄일 기회를 놓쳤다.
셀틱은 이날 점유율에서 74-26으로 압도적 우위를 보였지만, 골이 터지지 않았다. 이 매체는 “셀틱은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경기력을 보이며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다. 그저 끔찍한 경기였고 팀원 대부분이 용납할 수 없는 경기력을 보여주었으나 양현준만이 셀틱에 활기를 불어넣었고, 그는 경기 내내 오른쪽 측면을 지배했다”고 전했다.
축구 매체 풋볼인사이더는 23일 ‘통계 자료로 보는 셀틱 스타, 던디 유나이티드전 패배 후에도 고개를 들 수 있는 이유’라는 제목으로 양현준의 활약을 집중 조명했다. 셀틱은 이날 하위 스플릿의 던디를 맞아 무난히 승리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0-2로 불의의 일격을 당했다. 리그 우승을 노리는 셀틱에겐 뼈아픈 패배였다. 승점 61점에서 머문 셀틱은 선두 하츠(승점 66)와 2위 레인저스(승점 63)와 승점을 줄일 기회를 놓쳤다.
셀틱은 이날 점유율에서 74-26으로 압도적 우위를 보였지만, 골이 터지지 않았다. 이 매체는 “셀틱은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경기력을 보이며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다. 그저 끔찍한 경기였고 팀원 대부분이 용납할 수 없는 경기력을 보여주었으나 양현준만이 셀틱에 활기를 불어넣었고, 그는 경기 내내 오른쪽 측면을 지배했다”고 전했다.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