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 아닌 돈 버는 엔진" 손흥민 합류에 LA 시장 '붕괴 수준 변화'…美도 인정 "시장 공식 완…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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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4 11: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의 손흥민(LAFC)과 일본의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미국 스포츠 시장 '판'을 흔드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단 분석이 나왔다. 아시아 슈퍼스타 존재감이 커지면서 로스앤젤레스(LA)를 중심으로 글로벌 스폰서십 지형이 빠르게 재편되는 모습이다.
미국 매체 'sportcal'은 24일(한국시간) “아시아 스타 효과가 LA를 뒤흔들고 있다"면서 "미국 메이저리그(MLB)에서 활약 중인 오타니와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뛰는 손흥민이 LA 연고 스포츠 구단과 계약한 아시아 기업이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 팬들과 직접 연결되는 데 대단히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고 전했다.
미국 매체 'sportcal'은 24일(한국시간) “아시아 스타 효과가 LA를 뒤흔들고 있다"면서 "미국 메이저리그(MLB)에서 활약 중인 오타니와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뛰는 손흥민이 LA 연고 스포츠 구단과 계약한 아시아 기업이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 팬들과 직접 연결되는 데 대단히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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