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데스리가도 인정했다"…카스트로프, 멀티골 폭발→주간 베스트11 선정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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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4 11:00
| 사진 | 분데스리가 공식 SNS |
[스포츠서울 | 조성로기자]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활약 중인 차세대 수비 자원 옌스 카스트로프가 폭발적인 경기력으로 리그의 주목을 받았다. 멀티골 활약과 함께 주간 베스트11까지 이름을 올리며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 소속 카스트로프는 21일(현지시간) 열린 2025-2026시즌 분데스리가 27라운드 FC쾰른과의 원정 경기에서 왼쪽 윙백으로 선발 출전해 2골을 터뜨리는 맹활약을 펼쳤다.
경기 시작과 동시에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카스트로프는 킥오프 직후 단 26초 만에 선제골을 기록하며 팀에 리드를 안겼다. 측면에서 올라온 낮은 크로스를 정확하게 마무리하며 공격 본능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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