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체티노 미국 감독 '히딩크의 한국이 목표'···"2002 한국·2022 모로코처럼 우리도 일 내고파"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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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4 10:00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미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2026 북중미월드컵에서 “한국의 2002년 월드컵처럼 경기력을 내고 싶다”고 말했다.
포체티노 감독은 24일 프랑스 매체 르퀴프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파리생제르맹(PSG)과 첼시 감독 시절 이야기 및 미국 대표팀 감독으로서의 생활과 목표 등을 털어놨다.
한국 축구팬에게 가장 눈길을 끄는 대목은 포체티노 감독의 이번 월드컵 목표다. 그는 “물론 승리가 목표다. 미국에서는 스포츠 종류나 선수와 상관없이 목표는 항상 같기 때문이다. 축구도 예외는 아니다”며 월드컵 선전을 다짐했다.
포체티노 감독은 24일 프랑스 매체 르퀴프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파리생제르맹(PSG)과 첼시 감독 시절 이야기 및 미국 대표팀 감독으로서의 생활과 목표 등을 털어놨다.
한국 축구팬에게 가장 눈길을 끄는 대목은 포체티노 감독의 이번 월드컵 목표다. 그는 “물론 승리가 목표다. 미국에서는 스포츠 종류나 선수와 상관없이 목표는 항상 같기 때문이다. 축구도 예외는 아니다”며 월드컵 선전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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