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렁했던 홍명보호' 이강인 천만다행 "큰 부상 아니다"…다만 코트디부아르전 출전은 물음표 "휴식 …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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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3 19:00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이 다행히 큰 부상을 피했다. 다만 선수 보호 차원에서 다가오는 A매치 첫 경기는 결장할 가능성이 크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오는 28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밀턴케인스에서 코트디부아르와 격돌한 뒤, 내달 1일 오스트리아 빈에서 오스트리아와 맞붙는다. 6월 개막하는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둔 '최종 모의고사'다.
대표팀의 핵심 전력인 이강인은 지난 22일(한국시간) 니스와의 프랑스 리그1 27라운드 원정 도중 아찔한 상황을 맞았다. 후반 14분 상대 미드필더 유수프 은다이이시미예에게 왼쪽 발목을 강하게 밟힌 것. 주심이 비디오 판독(VAR) 끝에 퇴장을 선언할 정도로 거친 파울이었다. 결국 이강인은 고통을 호소하다 후반 20분 뎀벨레와 교체됐다.
| 이강인이 지난 2025년 11월 18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 평가전 대한민국 대 가나전에서 교체되며 관중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오는 28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밀턴케인스에서 코트디부아르와 격돌한 뒤, 내달 1일 오스트리아 빈에서 오스트리아와 맞붙는다. 6월 개막하는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둔 '최종 모의고사'다.
대표팀의 핵심 전력인 이강인은 지난 22일(한국시간) 니스와의 프랑스 리그1 27라운드 원정 도중 아찔한 상황을 맞았다. 후반 14분 상대 미드필더 유수프 은다이이시미예에게 왼쪽 발목을 강하게 밟힌 것. 주심이 비디오 판독(VAR) 끝에 퇴장을 선언할 정도로 거친 파울이었다. 결국 이강인은 고통을 호소하다 후반 20분 뎀벨레와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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