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GK '호러쇼' 덕에 맨시티 카라바오컵 우승…분노한 팬심에도 아르테타 감독 "내 선발 옳았다" 제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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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3 17:00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아스널이 뼈아픈 골키퍼 실수로 비판의 중심에 섰지만 미켈 아르테타 아스널 감독은 "실수는 축구의 일부"라며 신뢰를 보냈다.
아스널은 2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와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풋볼리그(EFL) 카라바오컵' 결승전에서 0-2로 패했다.
1992~1993시즌 이후 33년 만에 카라바오컵 우승을 노렸던 아스널은 마지막 관문을 넘지 못하고 고배를 마셨다. 또한 사상 첫 4관왕(EPL·챔피언스리그·FA컵·카라바오컵) 달성의 꿈도 접게 됐다.
| 크로스를 놓치는 케파 아리사발라(오른쪽)의 모습. /AFPBBNews=뉴스1 |
아스널은 2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와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풋볼리그(EFL) 카라바오컵' 결승전에서 0-2로 패했다.
1992~1993시즌 이후 33년 만에 카라바오컵 우승을 노렸던 아스널은 마지막 관문을 넘지 못하고 고배를 마셨다. 또한 사상 첫 4관왕(EPL·챔피언스리그·FA컵·카라바오컵) 달성의 꿈도 접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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