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앙 POINT] '통쾌하다'…한국인 두 명 쫓아내고 전 일본 감독 선임하더니 여전히 강등권! 13년 만에 2부 추락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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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3 12:00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권혁규-홍현석과 결별한 낭트는 강등 위기에 몰렸다.
낭트는 23일 오전 4시 45분(한국시간)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에 위치한 스타드 드 라 보주아르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랑스 리그앙 27라운드에서서 스트라스부르에 2-3 패배를 당했다.
낭트의 부진은 이어지고 있다. 낭트는 올 시즌 루이스 카스트로 감독 아래에서 시작했다. 카스트로 감독은 지난 시즌 중도에 부임해 잔류를 이끌었고 올여름 셀틱에서 권혁규를 영입했고, 마인츠에서 홍현석을 임대했다. 코리안리거 두 명을 수급하면서 국내에서 관심이 커졌는데 권혁규는 주전 수비형 미드필더도 나선 반면, 홍현석은 벤치 멤버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리그앙 POINT]](https://news.nateimg.co.kr/orgImg/fb/2026/03/23/682643_797748_6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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