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림의 선수 대하는 태도는 최악"…'리버풀 전설' 제라드도 칭찬한 캐릭! "마이누를 다시 웃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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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2 15:00
[인터풋볼=송건 기자] 스티븐 제라드가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루벤 아모림 감독의 태도를 비판했다.
영국 '메트로'는 22일(한국시간) "제라드는 아모림 감독이 맨유에서 코비 마이누를 다루었던 방식에 대해 도를 넘었다고 표현하며 강하게 비판했다"라고 보도했다.
마이누는 아모림 감독 아래서 입지를 급격하게 잃었는데, 이 상황에 대해 제라드는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그는 "마이누는 환상적인 선수다. 그는 지난 유로 2024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며 "아모림 감독 체제에서 이 어린 선수가 겪어야 했던 상황이 정말 안타까웠다. 특히 맨유가 그토록 기복이 심했던 상황에서 그에게 기회를 전혀 주지 않았다는 것은 도를 넘은 처사였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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