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은 협상에 열려 있다"…맨유, 2003년생 레알 마드리드 인기 스타 영입 기회 생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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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9 22:00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주드 벨링엄의 이적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스페인 '피차헤스'는 19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는 아직 최종 결정을 내리지는 않았지만, 거액의 제안이 들어올 경우 협상에 나설 수 있다. 벨링엄 매각은 재정 균형과 세대교체를 동시에 고려한 전략적 선택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벨링엄은 2003년생 잉글랜드 출신 미드필더로, 186cm의 신체 조건과 기술, 활동량을 두루 갖춘 '박스 투 박스' 자원이다. 좁은 공간에서도 안정적인 볼 컨트롤을 유지하며, 직접 드리블로 전진하는 능력과 오프 더 볼 움직임, 수비 가담까지 겸비해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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