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arcelona's Marcus Rashford, left, and Newcastle United's Anthony Gordon in action during the Champions League round of 16 first leg soccer match between Newcastle United and Barcelona in Newcastle, England, Tuesday, March 10, 2026. (Owen Humphreys/PA via AP) UNITED KINGDOM OUT; NO SALES; NO ARCHIVE; PHOTOGRAPH MAY NOT BE STORED OR USED FOR MORE THAN 14 DAYS AFTER THE DAY OF TRANSMISSION; MANDATORY 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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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가 FC바르셀로나에서 한 시즌을 더 보낼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19일(한국시각) '바르셀로나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래시포드의 임대 연장을 문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시즌 중반 애스턴빌라로 임대돼 시즌을 마친 래시포드는 올 시즌을 앞두고 바르셀로나로 다시 임대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