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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조용한데! 혼쭐난 메시는 900호골 작렬, 'SON 바라기' 특급 도움…인터 마이애미는 '대참사', 8강 진출 좌절 > 스포츠뉴스

손흥민은 조용한데! 혼쭐난 메시는 900호골 작렬, 'SON 바라기' 특급 도움…인터 마이애미는 '대참사', 8강 진출 좌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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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조용한데! 혼쭐난 메시는 900호골 작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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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손흥민(LA FC)에게 혼쭐 난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프로 무대 통산 900호골 고지를 밟았다.

메시는 19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로더데일의 체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내슈빌SC와의 2026년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2차전에서 전반 7분 선제골을 터트렸다. 토트넘 시절 '손흥민 바라기'였던 세르히오 레길론이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메시는 레길론의 컷백을 툭 터치한 후 수비수들을 앞에 두고 왼발로 골네트를 갈랐다.

900호골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965골)에 이은 역대 두 번째 금자탑이다. 그의 골 여정은 2005년 5월 1일, 17세 10개월 7일에 시작됐다. 바르셀로나 역사상 최연소 득점자에 등극했다. 20년이 훌쩍 흘렀지만 메시의 득점 행진은 세월도 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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