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조용한데! 혼쭐난 메시는 900호골 작렬, 'SON 바라기' 특급 도움…인터 마이애미는 '대참사', 8강 진출 좌절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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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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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는 19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로더데일의 체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내슈빌SC와의 2026년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2차전에서 전반 7분 선제골을 터트렸다. 토트넘 시절 '손흥민 바라기'였던 세르히오 레길론이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메시는 레길론의 컷백을 툭 터치한 후 수비수들을 앞에 두고 왼발로 골네트를 갈랐다.
900호골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965골)에 이은 역대 두 번째 금자탑이다. 그의 골 여정은 2005년 5월 1일, 17세 10개월 7일에 시작됐다. 바르셀로나 역사상 최연소 득점자에 등극했다. 20년이 훌쩍 흘렀지만 메시의 득점 행진은 세월도 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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