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의 뮌헨, UCL 8강…바르사·리버풀·ATM도 합류(종합)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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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9 08:00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간판 수비수 김민재(30)가 풀타임을 뛰며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진출에 기여했다.
뮌헨은 19일(한국 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아탈란타와의 2025~2026시즌 UCL 16강 2차전 홈 경기에서 4-1 승리를 거뒀다.
지난 11일 6-1 완승을 기록한 바 있는 뮌헨은 합계 스코어 10-2로 아탈란타를 누르고 8강에 올랐다.
뮌헨은 19일(한국 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아탈란타와의 2025~2026시즌 UCL 16강 2차전 홈 경기에서 4-1 승리를 거뒀다.
지난 11일 6-1 완승을 기록한 바 있는 뮌헨은 합계 스코어 10-2로 아탈란타를 누르고 8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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